元祖쌈밥집

20여년역사를 가진 쌈밥 전문점,
백종원
원조쌈밥집!

1993년 오픈한 원조쌈밥집은 저의 첫 식당 이었습니다.
식당 운영에 전혀 문외한이었기에 수많은 시행착오와 우여곡절을 겪어야 했지만, 이런 과정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하나하나 저만의 노하우와 내공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새로 개발한 메뉴를 손님들이 맛있게 드시고 인정해 주실 때의 짜릿함,
그 짜릿함을 처음 느끼면서 식당 운영에 재미를 알게 되었고, 
지금의 다양한 브랜드를 만들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이었던 것에 대한 특별하고 애틋한 기억이 있듯이,
저의 첫 식당인 원조쌈밥집은 특별히 더 의미 있고 애착이 가는 브랜드 입니다.
언제나 처음 원조쌈밥집을 오픈했던 그 당시의 마음처럼, 언제나 늘 고객 분들께
건강한 음식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CEO 백종원

원조쌈밥집의 시작.

"어디 식당 할 만한 자리 없어요?"

아는 부동산 아저씨께 농담 반, 인사치레 반으로 건넨 말 한마디가
화근이 되어 얼떨결에 뛰어들게 된 밥장사.
그렇게 처음 시작하게 된 식당이 바로 '원조쌈밥집' 입니다.
지금의 더본코리아가 있을 수 있게 해준 시초라고 할 수 있는 '원조쌈밥집'은
처음 해보는 식당 운영 이었기에, 수많은 시행착오와 우여곡절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이왕 시작한 밥장사, 어디 한번 잘해보자 라는 오기로
원조쌈밥집 만의 경쟁력을 갖기 위해 쌈과 쌈장을 업그레이드 하였고,
거기에 운명적인 실수로 <대패삼겹살>을 최초로 개발하게 되면서
논현동의 명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탄생한 원조쌈밥집은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고객 분들께 사랑을 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대패삼겹살 최초로 개발한 집'
우연히 그러나, 운명처럼 탄생한 대패삼겹살

대패삼겹살의 발견

대패삼겹살은 원조쌈밥집의 브랜드를 있게 해준 일등공신 이었습니다.
처음 원조쌈밥집을 오픈 후 삼겹살을 썰기 위한 기계를 300~400만원을 주고 비싸게 살 필요가 있나 싶어 100만원대의 싼 기계를 구입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건 햄이나 써는 기계였는지, 삼겹살이 하나같이 도르르 말리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말린 고기를 매일 일일이 손으로 펴기 힘겹던 어느 날, 어쩔 수 없이 말린 채로 고객에게 제공하게 되었는데 '이게 웬일인가!'
처음 보는 모습이라며 손님들이 너무 신기해하고 좋아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이후로 좀 더 얇게 좀 더 동그랗게 말리도록 삼겹살을 썰어 소복하게 담아내게 되었고 이는 대패로 민 것처럼 말린다 하여
'대패삼겹살' 이라는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발견 되었지만 원조쌈밥집의 대표메뉴가 된 '대패삼겹살'의 시작입니다.

   

원조쌈밥집의 또 다른 명물, 해물쌈장

해물쌈장의 개발

대패삼겹살의 인기가 정점에 이를 무렵, 새로운 쌈장 개발을 위해 골몰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점심으로 삼선짜장을 시켜먹게 되었는데,
남은 짜장이 아까워 밥을 비벼먹는 순간 '맞다, 쌈장도 삼선짜장처럼 해물을 넣어 차별화시켜도 되겠다'
하는 생각이 번개처럼 머리를 스쳤습니다.
곧바로 해물을 사다 쌈장에 넣어 볶아보았고, 너무나도 맛있었습니다.
그 이후 지속적인 쌈장 개발에 매달려 뺄 것은 빼고 더할 것은 더하여 연구한 결과
지금 원조쌈밥집의 또 다른 명물인 해물쌈장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20여년역사를 가진 쌈밥 전문점,
백종원
원조쌈밥집!

1993년 오픈한 원조쌈밥집은 저의 첫 식당 이었습니다.
식당 운영에 전혀 문외한이었기에 수많은 시행착오와 우여곡절을 겪어야 했지만, 이런 과정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하나하나 저만의 노하우와 내공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새로 개발한 메뉴를 손님들이 맛있게 드시고 인정해 주실 때의 짜릿함,
그 짜릿함을 처음 느끼면서 식당 운영에 재미를 알게 되었고,
지금의 다양한 브랜드를 만들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이었던 것에 대한 특별하고 애틋한 기억이 있듯이,
저의 첫 식당인 원조쌈밥집은 특별히 더 의미 있고 애착이 가는 브랜드 입니다.
언제나 처음 원조쌈밥집을 오픈했던 그 당시의 마음처럼, 늘 고객 분들께 건강한 음식을 드리기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CEO 백종원

원조쌈밥집의 시작.

"어디 식당 할 만한 자리 없어요?"

아는 부동산 아저씨께 농담 반, 인사치레 반으로 건넨 말 한마디가
화근이 되어 얼떨결에 뛰어들게 된 밥장사.
그렇게 처음 시작하게 된 식당이 바로 '원조쌈밥집' 입니다.
지금의 더본코리아가 있을 수 있게 해준 시초라고 할 수 있는 '원조쌈밥집'은
처음 해보는 식당 운영 이었기에, 수많은 시행착오와 우여곡절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이왕 시작한 밥장사, 어디 한번 잘해보자 라는 오기로
원조쌈밥집 만의 경쟁력을 갖기 위해 쌈과 쌈장을 업그레이드 하였고,
거기에 운명적인 실수로 <대패삼겹살>을 최초로 개발하게 되면서
논현동의 명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탄생한 원조쌈밥집은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고객분들께 사랑을 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대패삼겹살 최초로 개발한 집'
우연히 그러나, 운명처럼 탄생한 대패삼겹살

대패삼겹살의 발견

대패삼겹살은 원조쌈밥집의 브랜드를 있게 해준 일등공신 이었습니다.
처음 원조쌈밥집을 오픈 후 삼겹살을 썰기 위한 기계를 300~400만원을 주고 비싸게 살 필요가 있나 싶어 100만원대의 싼 기계를 구입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건 햄이나 써는 기계였는지, 삼겹살이 하나같이 도르르 말리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말린 고기를 매일 일일이 손으로 펴기 힘겹던 어느 날, 어쩔 수 없이 말린채로 고객에게 제공하게 되었는데 '이게 왠일인가!'
처음 보는 모습이라며 손님들이 너무 신기해하고 좋아하는 것 이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이후로 좀 더 얇게 좀 더 동그랗게 말리도록 삼겹살을 썰어 소복하게 담아내게 되었고 이는 대패로 민 것 처럼 말린다 하여
'대패삼겹살' 이라는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발견 되었지만 원조쌈밥집의 대표메뉴가 된 '대패삼겹살'의 시작입니다.

   

원조쌈밥집의 또 다른 명물, 해물쌈장

해물쌈장의 개발

대패삼겹살의 인기가 정점에 이를 무렵, 새로운 쌈장 개발을 위해 골몰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점심으로 삼선짜장을 시켜먹게 되었는데,
남은 짜장이 아까워 밥을 비벼 먹는 순간 '맞다, 쌈장도 삼선짜장처럼 해물을 넣어 차별화시켜도 되겠다'
하는 생각이 번개처럼 머리를 스쳤습니다.
곧바로 해물을 사다 쌈장에 넣어 볶아 보았고, 너무나도 맛있었습니다. 
그 이후 지속적으로 쌈장 개발에 매달려 뺄 것은 빼고 더할 것은 더하여 연구한 결과
지금 원조쌈밥집의 또 다른 명물인 해물쌈장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